[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오는 2023년 말까지 수정구 희망로 성남북초등학교 통학로 1.28㎞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5일 밝혔다.
성남북초등학교 통학로 일대 도로에 설치된 34개의 전주·통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한다.
사업비(55억원)는 국비 20%(11억원), 시비 33%(18억원), 한전·통신사 47%(26억원)의 비율로 분담해 내년 5월 전선 지중화 공사를 시작한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