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월드컵을 준비할 사령탑으로 국가대표 출신의 황인선(45·사진)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각급 대표팀에 여성 지도자가 감독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황 감독은 “ 감독님에게서 배운 것들을 알려주며 기량을 키워 성인 대표로도 좋은 활약을 할 수 있게 하고 싶다. 나중에는 여자 A대표팀 감독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