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지역본부 보령지사 서천(서울방향)휴게소의 화장실이 약 2개월에 걸친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고객들에게 전면 개방되었다고 밝혔다.
서천(서울방향)휴게소는 한국도로공사의 화장실 전면개선 계획에 따라 지난 8월13일부터 10월25일까지 약 5억원을 투입,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
서천(서울방향)휴게소장 김찬우는 "휴게소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화장실을 고객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고객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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