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터미널 인근 중앙공영주차장(처인구 김량장동 80-2번지)이 새단장을 마쳤다.
중앙공영주차장은 주민과 용인터미널 이용객, 상업시설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343면 규모 주차 공간이다.
지난 2009년 준공돼 12년이나 지난 탓에 시설이 낡아 곳곳에서 옥상 균열, 누수, 천장부식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지난 6월 착공, 옥상층 우레탄 방수, 차선 재도색, 야간용 보안등 보수 등 지난 8일 공사를 마무리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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