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이 2021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 정책 경진대회에서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윤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북에 “안산시민을 생각하는 온 마음을 담은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 태아부터 아동, 청년, 노년까지 모든 가족이 따뜻하게 누릴 수 있는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고 했다.
이어 “품안애 안심보험, 임신부 100원 행복 택시, 외국인 보육료·유아학비, 대학생 본인 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어르신 무상 교통 지원 등 안산시의 살맛나는 정책들이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 했다.
윤 시장은 “안산시는 시민의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역할을 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들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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