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 결과 조만간 발표 예정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6일 화상으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전략적이고 포괄적이고 근본적 문제와 공동으로 관심을 갖는 중요 문제에 대해 충분하고 심도 있는 소통과 교류를 했다”고 중국 측이 밝혔다.
중국 관영 중앙TV(CCTV)는 194분에 걸친 바이든 대통령과 시 주석 간의 회담 결과가 끝나자 이렇게 전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오전 8시46분(이하 베이징 시간)부터 10시42분까지 1시간 56분간 회담했다.
이어 양 정상은 휴식 후 오전 11시6분 회담을 속개해 12시24분까지 1시간 18분간 후반부 회담을 진행했다.
양국은 조만간 회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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