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복현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임시총회를 열고 화성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복현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대구 북구 복현로 일원에 대지면적 8030㎡, 지하 3층~지상 16층 3개 동 206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 65㎡, 74㎡, 84㎡로 구성된다.
재건축조합은 화성산업과 공사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시행인가와 이주·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3년에 분양할 예정이다.
허인숙 조합장은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며 "화성산업과 적극 논의해 명품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