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억 규모...2023년부터 5년간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지난 12일 미국 보잉(Boeing)과 B787 드림라이너(Dreamliner) 항공기 구조물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250~350석급 장거리 쌍발 항공기로, 연료 효율의 개선을 위해 기존 알루미늄 대신 탄소 섬유 복합재를 주재료로 사용한 첫 민항기다.
KAI가 이번에 계약한 품목은 B787 엔진과 날개가 접합하는 나셀(Nacelle)에 들어가는 구성품이다. 총 24종의 부품과 조립체를 제작해 보잉에 납품하기로 했다. 사업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5년이며 약 1200억원 규모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