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 행정이 올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성남시는 2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
성남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우수’를 차지,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