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25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대응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는 금융감독원과 ADB가 매년 실시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금융감독자 연수 과정이다.
아시아 지역 등 10개국(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등) 금융감독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세션별 발표 주제는 ▷아세안의 기후금융 도입경과 및 발전방향 ▷한국 금융당국의 기후리스크 대응방안 ▷보험산업의 기후리스크 대응방안이다.
이어 질의응답(Q&A) 세션에서는 각국의 기후리스크 대응방안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행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향후 다양한 금융감독당국과 기후금융 관련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금번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는 금융회사 등과 세미나 내용을 공유하여 국내 기후금융 인식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aq@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