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23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신 국내산 완성품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후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김장나눔 후원은 대성에너지가 김장김치 재료를 후원하고 자원능력봉사개발원 봉사원들이 정성스럽게 버무려 김장김치를 준비해 대구지역 800여세대 쪽방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대성에너지는 앞으로도 지역에 따뜻한 희망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