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에 관한 주요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정책소통방’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 설치된 ‘스마트 정책소통방’은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코로나19 상황과 화재, 긴급구조 등 각종 재난안전 상황부터 교통, 공사 현황까지 약 200여종의 데이터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55인치 TV 6대를 하나의 TV처럼 서로 연결해 구성된 대형 화면을 통해 구정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안전 상황 발생 시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통해 현장은 물론, 지역 내 모든 공사 현장을 포함해 사고, 공사, 통제 등 교통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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