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후원으로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1개동 1개 동네도서관 건립 공약 실천, 청량리역 인근 서울대표도서관 유치, 지하철 스마트 도서관 설치, 구 청사 1층 공공 동대문책마당 도서관 신규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상이다. 해당 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선 우수 지자체에 수여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