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후원으로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1개동 1개 동네도서관 건립 공약 실천, 청량리역 인근 서울대표도서관 유치, 지하철 스마트 도서관 설치, 구 청사 1층 공공 동대문책마당 도서관 신규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상이다. 해당 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선 우수 지자체에 수여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