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에 임명됐다가 자진 사퇴하자 "짧은 기간의 선거조직이기 때문에 저도 크게 의식을 목했다"고 해명했다.
윤 후보는 이날 북카페 하우스에서 청년위 출범식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통상 중앙위 의장이 조직 직능 관리를 해왔다"며 김 전 의원이 선대위에서 당연직으로 직능총괄본부장 역할을 맡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 후보는 전날 딸 특혜 채용 의혹으로 재판 중인 김 전 의원을 임명한 데 대해 "저도 사건이 좀 오래돼서 뭐 잘 기억을 못 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민주당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윤 후보는 김 전 의원을 딸 부정 채용으로 2019년 7월 21일 불구속기소 시킨 장본인"이라며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1심에서 무죄·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현재 3심 재판 중이다.
윤 후보는 "제가 그 사건을 검찰에서 맡았던 것은 아니고 2017년인가, 2018년인가에 (1심에서) 무죄 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 좀 됐다"고 설명했다.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