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자동화 대출 및 반납 시스템 구축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산구는 첨단지구 쌍암근린공원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체계를 구축한 쌍암근린공원 스마트도서관은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광산구는 2019년부터 신창·송정공원을 시작으로 스마트도서관 구축 사업을 이어왔다.
쌍암근린공원 스마트도서관은 아홉 번째로 문을 열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