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강승수)이 삼성전자와 첫 협업매장을 서울 마포에 열었다. 자사 디지털역량을 총 집결한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 ‘디자인파크 마포점’이 그것이다. 총 3246㎡(982평) 규모에 부엌·욕실·가구·생활용품과 함께 삼성 가전 등을 종합 전시한다. AVR·3D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시켜 비대면으로 체험관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은 홈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지난해 삼성전자와 제휴협약 이후 공동으로 기획한 첫 협업매장이기도 하다. 가구와 삼성가전에 대한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리빙 포털스토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freihei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