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요구하거나 욕심낸 적 없어”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1일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과 홍보미디어 총괄본부장직에서 사퇴한 것에 대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과 당원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우리가 대선이라고 하는 것은 후보 중심으로 힘을 실어야 한다, 어제 그런 부분이 잘 전달되지 않고 잘못 받아들여졌고, 그 역시 내 불찰"이라며 "정권교체 열망을 위해 이 대표가 여러 가지 생각하고 정말 많이 살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 최고위원은 사퇴 의사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단 한 번도 어떤 자리를 요구하거나 자리 욕심을 낸 적이 없다"고만 답했다.
munja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