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20일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한 시청의 국·소·원장 등 간부급 공무원들이 오는 31일까지 6일 동안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권유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시간대를 택해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안양역, 범계역, 평촌역 등 3개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3차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실천과 참여로 안전한 안양을!’,‘최고의 방어는 백신 접종!’,‘시민여러분의 실천이 필요합니다’등의 문구가 적인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하며,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추가 접종을 당부한다는 계획이다.
그 첫 캠페인이 최대호 시장과 기획경제실장·안전행정국장이 참여하는 가운데 20일 범계역에서 전개됐다.
최 시장은 오가는 시민들을 향해 급속도로 확산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서는 백신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며, 다시 한 번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17일 기준 전체인구 대비 안양의 12세 이상 3차 접종율은 18.3%로 나타났다.
시는 이와 더불어 이달부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시민편의를 돕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