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 예정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동서울농협(조합장 박유선)으로부터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720만원 상당의 쌀 10㎏ 200포를 기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기부받은 성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류 구청장과 박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동서울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동서울농협의 나눔 실천은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