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상아가 집 마당에 만들어둔 포차에서 밤샘 파티를 즐겼다.
27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쳤다… 롱타임… 난로 덕에 따뜻했던 상포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앞서 집 마당에 설치해 뒀던 '상포차'에서 지인들과 둘러앉아 술을 마시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에는 해산물· 부침개 등 안주들이 푸짐하다.
이어 이상아는 지인들이 준비한 이사 1주년 축하 케이크에 촛불을 끄는 영상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파티. 오늘이 정말 이사왔던 날이였던걸 기억해주는 센스 행복한 우리집. 이집에서 행운을 빌며~~ 고마워 윤정 재훈 알라븅~~"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또 "한상 푸짐하게.. 난 장소 제공만 한듯.. 황대표가 열심히 김치전 만들고 서진이도 함께 음식 준비돕고. 몬 수다를 떨었는지"라며 "새벽 5시에 빠빠이"라고 밤새 파티를 즐겼음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데뷔,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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