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남자친구 가스라이팅 논란을 빚었던 탤런트 서예지가 김수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30일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서예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월 골드메달리스트 설립부터 인연을 맺었다.
서예지는 지난해 7월 전 남자친구인 탤런트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학교 폭력, 학력 위조,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각종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지만, 지난 9월 복귀를 결정했다. 지난달 말께부터 tvN 드라마 '이브'를 촬영 중이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원 이혼소송 내막을 다룬다. 서예지는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인물로 탈바꿈하는 '이라엘'로 분한다. '착한마녀전'(2018) 윤영미 작가가 집필한다. 박봉섭 PD가 연출한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