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임산부 565명을 대상으로 올해 1년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구내 거주 중인 임신부나 올해 출산한 산모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의 본인 부담금을 내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다음달 7일 오전 10시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외국인이나 장애인은 직접 구청으로 방문해 접수해도 된다. 지원 품목은 유기농 수산물 및 축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전용 쇼핑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원하는 장소로 최대 월 4회 배달받을 수 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