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최길남)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안전기획전시공간인 ‘안전꿈터’를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설된 안전꿈터는 국내 재난사고와 일상생활 속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안전사고 사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안전꿈터는 1층 물품보관실 40㎡ 규모 공간을 사진, 그래픽, 영상 등을 활용해 자연·사회·미래재난, 가정 안전사고예방, 학교 안전사고예방 등 5가지 안전에 관한 테마로 구성했다.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된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를 설치해 유아와 저학년이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대처요령과 안전수칙을 미션 수행 등과 같은 게임 형식으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게 했다.
최길남 관장은 “학생 등 시민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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