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2022년 고객센터 상담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 경력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며, 금융기관 근무 이력이 있으면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2월 7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채용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은 “비대면 계좌가 증가함에 따라 대(對)고객 전초기지로서의 고객센터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전보다 채용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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