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해양 사고대응을 위해 24~26일까지 수중 데이터베이스 구축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고유형을 분석하여 신속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지리와 수중지형을 파악하여 정확한 수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성군 가진해변과 공현진1·2리 해변에서 실시됐다.
이번훈련은 ▷ 수중 지형지물 탐색 및 촬영 ▷ 해양사고 특징 및 위험요소 분석 등의 수중수색훈련과 ▷ 구조영법 및 구조운반법 ▷ 맨몸 및 장비이용 구조 등의 인명구조훈련으로 진행됐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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