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종암경찰서·성북구의회·관내 금융기관과 구민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4자 협약 공조체계를 통해 금융사기 예방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성북구의회는 지속적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약속했으며 관내 금융기관과 경찰은 피해사례 신고 등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구는 지난해 10월에도 성북경찰서·성북구의회·관내 관내금융기관과 1차 협약체결을 맺은 바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