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인구 18만2596명의 55% 기록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10만명을 넘어섰다.
2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청라국제도시에 이어 영종국제도시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10만101명으로 계획인구 18만2596명의 54.8%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인천 경제자유구역 3개 지구는 모두 10만명 이상 인구 규모를 갖추게 됐다.
작년 말 기준 송도국제도시 인구는 19만2580명(계획인구 26만5611명)이고 청라국제도시는 11만3003명(계획인구 9만8060명)다.
인천시 중구 영종동·영종1동·운서동·용유동으로 구성된 영종국제도시는 전체 면적이 51.26㎢에 달한다.
gilbert@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