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신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에 장성윤 상무(만 46세)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장 상무는 20여 년 동안 수입 상용 및 승용 분야에서 신모델 상품 기획, 인증, 서비스 상품 기획,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장 상무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선임 전,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서비스 운영/기획 팀장으로 서비스 상품 기획과 운영을 총괄해왔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서비스는 단순 고장 수리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며 차별화된 트럭 서비스 경험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장 상무가 수입 상용 및 승용 분야에서 쌓은 오랜 현장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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