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오징어게임' 허성태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 중이다.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7일 허성태의 스튜디오 촬영에 참석한 제작진과 크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성태는 촬영 중 확진자와 대면한 것으로 전해진다. 'SNL코리아2' 측은 지난 2일 저녁, 허성태 측에 이 사실을 알렸다.
허성태 소속사 '한아름 컴퍼니' 측은 3일 '디스패치'에 "연락을 받고 즉각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했다"며 "다행히 결과는 음성"이라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