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구정 운영에 혁신을 접목하고자 2022년 상반기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접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는 구민과 공무원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이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정책을 개발하고 현안문제 등을 해결해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참여 방법은 은평구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직원 행정게시판 등 경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에 채택된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구청장 표창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 구는 지난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5건을 발굴해 구정에 적용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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