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독립출판 창작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글 쓰는 워크숍: Ways of Words’을 마련하고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 워크숍은 문화예술 관련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쓰고자 하는 예비창작자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3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9시 ‘신촌, 파랑고래’(연세로5나길 19)에서 진행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과 인문학’, ‘미술과 글쓰기’ 등의 강의를 맡고 있는 이화영 강사가 교육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