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수능생)들은 끝났지만, 우린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여고에서 학생들이 신중히 시험을 보고 있다. 2014년 마지막 학력평가인 이번 시험은 1학년의 경우 4개 영역, 2학년은 5개 영역에 걸쳐 실시됐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고등학교 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여고에서 학생들이 신중히 시험을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고등학교 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여고에서 학생들이 신중히 시험을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