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팬클럽의 기부카페인 ‘산탁클로스’의 기부 온정은 정월 대보름에도 이어졌다. 산탁클로스는 영탁의 팝 트로트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 발매 시점에 맞춰 코로나19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기운을 복돋아주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을 시작으로 부산, 수원, 서울, 인천, 완도 등 6개 지역을 돌며 힐링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전복중 1800인분과 영탁의 신곡 ‘전복 먹으러…’ 스티커 3350장을 제공했다. 산탁클로스 측은 “ 가수 영탁도 그간 받은 따뜻한 사랑을 지역 사회에 되돌려 드릴 수 있어서 아주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