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기획재정부는 3월 중 총 5조원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재정증권은 다음달 3·10·17·24·31일 5차례에 걸쳐 각각 1조원씩 발행된다. 발행 종목은 63일물이다.
기재부는 통안증권 입찰기관(21개), 국고채 전문딜러(18개) 및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3개), 국고금 운용기관(3개)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재정증권은 세입과 세출 간 시차 등으로 일시적으로 발생한 국고 부족 자금을 충당하고자 금융시장에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정부의 단기 일시 차입 수단 중 하나로 연내 상환해야 한다.
th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