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1일 11월 넷째주(24~28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S-Oil(3650억원) 등 모두 1조497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행건수는 67건으로 지난주보다 7건 줄었지만, 발행금액은 3483억원 증가한 기록이다.
채권종류별로 보면 무보증사채가 1조1550억 원, 자산유동화증권 3240억 원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 5750억 원, 운영자금 7540억원, 차환자금 1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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