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구청장 직무대행 천정욱)는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한 신중년의 전문 경력을 활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해 구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지원해 선정된 사업으로, ▷베이커리 공방 운영 ▷스마트시니어 IT서포터즈 ▷서리풀 홈벤저스 등 총 3개 사업을 추진해 1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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