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이 예비 아내 손담비(40)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규혁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예. 좋은 하루 되세요♡ 고마워, 디비(손담비)”라고 적었다.
이날 그가 올린 사진을 보면 생일을 맞이해 홈 파티를 즐긴 행복한 순간이 포착됐다. 오늘은 이규혁의 45번째 생일로 여자친구 손담비와 함께 보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올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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