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kt cs(대표 박경원)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착한 소상공인 입소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에게 도움 줄 경로가 될 홀트패밀리샵#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중소상공인 나눔 실천 캠페인으로 전국 약 300여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kt cs는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체리플’을 통해 홀트패밀리샵# 업체당 30만원 상당의 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가 해당 가게나 제품을 체험하고 게재한 SNS 리뷰를 통해 홍보할 수 있다.
‘착한 소상공인 입소문 프로젝트’의 자세한 사항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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