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진행한 2022년 장애인 바리스타 1분기 채용 전형을 통해 총 2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입사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올해 1월부터 2022년 1분기 장애인 바리스타 전형을 시작하고, 약 5주 동안 진행된 서류 및 면접 전형, 최대 3주간의 매장 실습 전형, 최종평가 등을 거쳐 중증 20명, 경증 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채용했다.
스타벅스 인재확보팀 박찬호 팀장은 “ 향후 장애인 파트너들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매장 관리자가 수시로 장애인 파트너와의 면담을 진행하며 직무 적응을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주희 기자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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