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이후 다섯 번째 선정
16개국 총 134개 업체 수상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앤컴퍼니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2021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에 선정됐고 25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78년의 배터리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2016년 첫 선정 이후 올해로 다섯 번째다.
GM은 1992년부터 거래 중인 전 세계 자동차 부품 업체를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 우수 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기준으로, 전 세계 16개국 총 134개 업체가 수상했다.
한국앤컴퍼니는 관계자는 “배터리 사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증대와 함께 지주사로서 신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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