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지원 한도 5억원 …6500억원 한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을 3월 말에서 9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며 총 규모는 6500억원이다. 대상은 지역 내 중소기업(자영업자 포함)에 대해 은행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이다.
대출금 절반에 대한 이자를 한국은행이 저금리(0.25%)로 지원한다.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자영업자와 저신용 중소기업은 대출금의 최대 75%에 해당하는 금액의 이자를 지원한다.
한국은행은 이번 조치가 지역 중소기업 이자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