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과 4차 산업혁명 정책 토론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는 29일 스웨덴 기술혁신과 윤리위원회, 기업혁신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 공동으로 ‘2022 한-스웨덴 4차 산업혁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성로 4차위 위원장과 존 시몬슨(Jon Simonsson) 스웨덴 기술혁신과 윤리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볼벤(Daniel WOLVÉN) 주한 스웨덴 대사, 울라 샌드보리(Ulla Sandborgh) 기업혁신부 국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관계자는 범부처적으로 융합하고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정책 및 총괄·조정사례 등을 소개하고, 양국의 디지털 혁신 및 데이터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성로 위원장은 “스웨덴은 기후변화 및 감염병 대응 등 국제사회 의제를 선도하는 북유럽의 대표 혁신 국가”라며 “양국 간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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