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해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사진)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재단이 7일 밝혔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위탁가정·그룹홈에서 나와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이번 기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마일(SMil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SM은 소속 아티스트들이 ‘열여덟 어른’ 캠페인 시즌3의 보호종료아동 당사자가 진행하는 조규환·손자영 프로젝트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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