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스타 셰프 이연복이 중식당 부산점 ' 목란'을 폐업한다고 공지했다.
이연복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식당 부산점 영업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연복은 "그동안 저희 식당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많이 사랑 받고 재미있게 운영해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이연복은 여러 방송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적자가 이어졌다고 고백해왔다. 이연복은 "작년 매출 통계를 내봤는데 적자가 1억 2000만 원이다. 열심히 뛰어서 적자를 메워야 한다"고 했지만 결국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결정했다.
한편, 이연복은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