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이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손태승 회장, 이원덕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우리 푸른 지구, 우리 함께 심(心)어쓰(Earth)!!’ 식목 행사를 19일 산불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옥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 푸른 지구, 우리 함께 심(心)어쓰(Earth)!!’는 온 마음을 다해 지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미의 식목 행사다.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아직 복구가 진행 중인 강릉시 옥계면 일대 산림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소나무 묘목을 심고, 지원금 1억원도 전달했다. 박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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