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정부가 21일 개성공단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포착하고 대응방안 협의에 나섰다.
통일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오늘 오후 2시경 개성공단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동향이 도라산 전망대에서 포착됐다”며 “화재 발생 한 시간 이후에 불길은 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구체적인 화재 피해 등에 대해서는 지속 파악해 나가는 한편 개성공단 우리 기업들과 관련 상황을 긴밀히 공유하면서 대응방안 등을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ilverpape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