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아파트단지에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버스정류소에 설치돼 있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는 버스 도착시간을 전광판에 표출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장치다. 구는 주민이 버스 도착시간을 아파트 안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단지 내에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를 설치했다. 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설치대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관리사무소 측과 수 차례 현장 협의를 거쳤다. 주민이 이용하기에 최적의 장소를 물색해 선정하고, 이번 달 설치공사를 모두 마쳤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