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신당 9-1 지적재조사지구 경계확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당 9-1 지구는 신당동 333-38번지 일대 87필지, 3494㎡ 넓이의 구역으로,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의 사유지와 국공유지가 혼재돼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점유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던 지역이다.
3월 해당 지구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중구는 지적재조사측량 및 토지소유자와의 합의를 거쳐 토지경계를 새로이 설정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