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26일 열린시민청 4층 청년동에서 청년숙의예산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위원회를 포함한 청년 120여 명이 참석, 청년들의 요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기 위해 공간‧문화‧예술‧주거‧일자리‧참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1차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협의와 전문가 회의를 거쳐 사업을 구체화하고 2차 토론회에서 청년숙의예산 사업을 확정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년숙의예산 토론회는 2020년 첫 시행 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지금까지 청년숙의예산 사업 추진 결과 조성된 청년동에서 처음 시행돼 의미가 깊다. 청년동은 조성 과정은 물론이고 프로그램들까지 청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된 청년 숙의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