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사진)가 한국 남자 셀럽 최초로 ‘전세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톱10’에 등극해 ‘소셜킹’ 명성을 재확인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하이프오디터(HypeAuditor)에 따르면 뷔는 ‘top 1000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랭킹에서 한국 남자 셀럽 최초로 10위를 기록했다. 1위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2위~3위는 미국 자매모델 칼리 제너와 켄달 제너, 4위는 미국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 5위는 셀레나 고메즈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6위는 아리아나 그란데, 7위는 메시가 랭크됐다.
팔로워들의 활동과 질을 평가해 마케팅 영향력을 수치화하는 해당 차트에서 뷔는 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로 톱10에 올랐을 뿐 아니라 아시아 남성 1위, 전세계 남성 셀럽 3위를 기록했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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